작성자워아이니-작성시간11.02.05
저도 제몸에 그렇게 피가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비염수술인줄알았는데 코뼈가 휘어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코에 정을 찡찡!! 찍더군요....ㅡ.ㅡ'' 그리고나서 그날 저녁 한숨도 못자고 입으로 피란피는 다 토했습니다 코가 막혀있으니 입으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왜그리 아픈지.....화장실갔다가 기침해서 피바다로 만들어놓고...에휴..지금생각하니 완전 악몽이네요 ㅋ
작성자으스으작성시간11.02.05
저도 똑같ㅇ느 수술 햇습니다. 코뼈휜거 깎고 코 부은거 혹은 살찐거 잘라내고 저는 양쪽 콧구멍 둘다 일주일인가 막앗던걸로 기억합니다 통증이야 뭐......ㅎㄷㄷ 아무튼 그 이후로는 거의 감기 안걸리네요 10년 잇으면 재발한다고 하는데 뭐...... 지금까지는 대만족합니다 ㅎㅎ 그리고 피야 당연히 나는 겁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면 병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