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담담함 작성시간11.02.19 본인이 사실 집이 아닌 부모님이 사실.. 그것도 앞으로 오래 사실 집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투자가치 부분은 그리 큰 이슈가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빌라나 저층아파트나.. 그다지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지는 않군요.....
결국 중요한 것은 상환능력이겠죠..... 생활비도 보태 드리고 글쓴 분의 앞으로의 인생계획도 감안 했을때 상환금액이 본인 월소득에 차지하는 비중을 따져야 한다고 봅니다.
대략 제 나름대로 계산시, 연 3000만원 -> 월 250정도(향후 인상 가능성은 일단 배제). 소득의 30% 정도를 저축한다고 생각하면 실제 가용금액은 175만원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