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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ve maker 작성시간11.04.11 브랜드의 경우, 반문하자면 우리나라에 그만한 고유의 전통을 가진 브랜드가 존재하느냐는 질문으로 간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프랑스의 경우 태양왕 시절부터가 거의 사치품의 시작이자, 브랜드의 시작이고, 이탈리아는 전통적인 수공예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왔습니다. 그리고 얄밉기는 하지만 일본의 경우도 장인에 대한 대우와 가업에 대한 인식은 지금 우리나라와는 매우 다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일본시대와 6.25사변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