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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imus 작성시간11.05.16 흔시 통용되는 의미로 정장(수트) 자켓은 정장 한벌을 같이 맞췄을때 그 상의를 말하고, 블레이저는 조금 더 자유롭게 여러가지 하의와 맞춰 입을 수 있는 상의를 말합니다. 보통 블레이저는 캐쥬얼한 복장에 매치시키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 디자인이 더 자유롭다고 할까요. 요즘 추세에 따르면... 쉽게 말해 정장 자켓에 비해 좀 얄쌍하게 빠진 제품들이 블레이저죠. 허리라인이 잘 잡혀있고 라펠(상의 깃)이 좀 날씬하고 주로 1버튼 (2버튼이라도 단추가 하단에 모여있는..) 제품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