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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의 또다른 졸작 - 임정희 : 골든레이디.

작성자psp2002|작성시간11.05.18|조회수2,402 목록 댓글 21
'HITMAN BANG'

요즘 가장 핫한 작곡가겸 프로듀서입니다.

그런 그가 또다른 가요계의 디바라 불리우는 임정희와 다시 작업을 했습니다.

근데 그 결과물은 대단히 실망스럽네요..

 

이유인 즉슨 표절 혹은 상당부분의 아이디어를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차용하지 않았나 강력한 의심이 듭니다.

초반부 기타 스트리밍이나 뮤비,가사내용등..혹시 표절이 아닐지라도 전체적인 모습은 비욘세의 이곡과 너무 빼다 박았네요

표절시비를 피하기 위해 몇소절 멜로디 라인 바꾼거 빼고는요

 

재능있는 가수를 망가트리는건 순식간인가봅니다.

그런면에서 임정희 인복이 참 없는 가수입니다.박진영과의 미국진출 작업이 실패로 돌아갔고

한국의 최고(?)의 히트메이커라는 방선생님 작품은 자꾸 함량미달곡으로 그녀의 재능이 점점 묻혀져만 갑니다.

 

그리고 방시혁 HITMAN을 좀 빼줬으면 좋겠네요..요즘 너무 자아도취에 빠져 대중을 기만하는 모습이 거북스럽기 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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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o problem | 작성시간 11.05.19 그냥 컨셉을 고대로 가져다 쓴거 같은데...암튼 노래가 되게 재수없네요.
  • 작성자스니커 | 작성시간 11.05.19 가수 음색에 맞지 않은 노래인데.. 이걸 그대로 뱃긴 이유나 한번 들어 보고 싶어지는데요..
  • 작성자슬램레이업 | 작성시간 11.05.19 그런류의 가사는 많겠지만, 저도 임정희 이 노래 듣자마자 가사보고 irreplaceable 떠올랐습니다. 같은 팀이라고 봐도 될 박진영도 전에 '니가 사는 그집'에서 이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 작성자농협중앙회 | 작성시간 11.05.21 전 나탈리 임머시기 의 "톤" 이라는 노래가 생각 나더라구요...여튼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Melo-Drama | 작성시간 11.05.23 원곡이 좋은 노래였군요. 역시. 가사는 나름 신선해서 괜찮습니다만. 타깃도 확실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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