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아나운서 KBS N에 있을 때 부터 팬이었는데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그 정도 상처야 같이 나누면서 보살펴줄 남자도 분명 있었을 텐데..
남아있는 사람들은 또 어떻하고...
몇일 동안 찌라시 같은 포털 기사들로 도배될 것을 생각하니
더욱더 맘이 아프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실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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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부족 작성시간 11.05.23 저도 같은생각이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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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얼중얼 작성시간 11.05.23 더 심한상황이였던 백지영도..이겨내고 잘사는데...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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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시드 말라쓰~ 작성시간 11.05.23 진짜 누가 봐도 불안불안 하던 분이었는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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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n Harpers 작성시간 11.05.23 진짜 어제 막연하게 임태훈이 각성해서 둘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상상했는데 하루 만에 이렇게 되네요.지금 정말 마음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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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승균 작성시간 11.05.23 정말 씁쓸합니다...
여튼...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