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11.07.24
김청기 감독이 가장 꽤씸했던 기억은 저 위에 있던 만화를 짜집기 해서 새로운 다른 만화를 만들었죠 말 그대로 있던 만화를 덧붙여서 개봉을 해서 돈을 벌었던 겁니다. 표절한 만화를 가지고 그런짓을 했죠 어릴적 극장에서 많이 보던 김청기 감독의 영화들이지만 나이 먹고 생각하니 어린애들 마음 이용한 돈벌이에 지나지 않았던것 같아요. 태권브이 하나로 끝났다면 모르겠지만 너무 많은 작품들이 저러했던것을 보니 불가피 했다라는 말은 변명 그이상은 될수 없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일로벤바작성시간11.07.24
어린시절에 태권V말고도, 용소야(성운아), 권법소년(전성기) 등 표절이 정말 많았죠. 아 그리고 우뢰매는 '카루타' 표절 아닌가요? 어렸을때, 다이나믹콩콩코믹스에서 나오는 로봇대백과(한권에 천원으로 당시 상당히 고가였음)를 사서 보게되면 국내로봇과 얼굴은 다른데 몸은 똑같은 로봇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어리긴 어렸지만 그 씁쓸함이란....
작성자바담작성시간11.07.24
태권v의 초기안이 태권마징가였죠. 생긴 것도 마징가z하고 똑같았고. 그것을 얼굴을 바꾼게 태권v니 김청기 감독이 말하는 마징가 그대로 낼 수 있었지만 바꿨다는 것은 말이 맞죠. 다만 그래서 표절이 아니라니... 태권마징가로 내놨으면 무단 캐릭터 도용이고 태권v는 표절이죠. 저 아저씨는 표절의 개념을 모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