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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그라목손 마신 환자를 보았습니다.

작성자The Truth| 작성시간11.08.25| 조회수188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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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asterpiece 작성시간11.08.25 쾌차가 없다는 바로 그 그라목손;;;;;
  • 작성자 만년유망주 작성시간11.08.25 파라쿼트은 냄새만 맡아도 의사들이 파라쿼트라고 알텐데요....정말 순천향에서 보냈을까요? 순천향이 약물중독에선 국내최고이지 않나요? 파라쿼트 DI도 치료후 퇴원시켯다고 얼핏들었는데...
  •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11.08.25 3일안으로 폐가 말라서 굳는다는 그라목손...
  • 작성자 Golalg 작성시간11.08.25 예전처럼 강하게 나오지 않고 요즘은 희석해서 나오거나 첨가해야지만 효과(?)가 나도록 만들었다고 본것 같은데... 쾌차하셨기를.... 어쨋거나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force 작성시간11.08.25 쟁여놨던 오리지날 그라목손이라면 면봉에 묻혀서 혀에 가져다 대기만 해도 치사율 100%라고 했었죠...
    복욕하자마자 순천향 병원으로 가면 살수 있다고 하는데.. 쾌차 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훠츠 작성시간11.08.26 워메 악마의 약;;;
  • 작성자 Bernie 작성시간11.08.26 순쳔향병원이었나?? 연구를 많이 해서 그라목손을 복용한지 1일 이내로 오면 80%의 확률로 살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Timmy the Best 작성시간11.08.26 06년 이후로는 이전보다 독성이 많이 덜한 버전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사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리바짱 벤!! 작성시간11.08.26 그러고보니 예전엔 도로공사에서 고속도로 주변 잡초 제거한다고 그라목손을 뿌려댔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이후는 어찌 됏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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