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성장률 5%를 감안하면 이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후퇴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조중동 노무현 대통령 시절 7% 경제 성장률 가지고도 경제파탄이니 잃어버린 10년이니
개드립 쳤는데 그리고 저런 예상치 나오면 까기 바뻤는데 왜이리 조심하신지 모르겠네요.
이런대도 우리나라 사람들 서울시장이나 차기대선에 한나라당을 뽑는다면 정말 답이 없다고 봅니다.
무능한 좌파에 훨씬 더 무능한 우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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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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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슨키드 작성시간 11.10.10 이건 좀 오바한 해석같습니다. 정권에 따라 경제성장률이 크게 차이날정도로 우리 정부가 영향력이 크지도 않을뿐더러 내년 경제성장률이 대폭 떨어지는건 세계어느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상대적인 성장률의 하락이요. 사실 잠재성장률을 고려해보면 4-5%정도가 적당한(?) 수준인것같고, 유럽과 미국 꼴을 보면 1-2%의 하락은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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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는 나의 인생 작성시간 11.10.10 정말 제가 봐도 오버시네요. 물론 조중동이 헛소리 하는 건 맞는데, 요즘 신재민 아주 꼬딱지만하게 나오죠. 곽노현과 비교되는
노무현 때 7% 성장한적은 없죠. 솔직히 노무현 시절 4~5% 정도면 괜찮았죠. 물론 그 때 세계경제가 호황이었으니 더 성장할수도 있었겠지만 거품보다는 내실을 다져서
금융위기도 잘 넘긴편이고요.
지금은 최악의 불황이 오니마니 하는데 같이 비교할 순 없죠. 물론 노무현이 지금도 집권하고 있었으면 조중동 난리였겠죠. 방송진출도 못했을테고요 -
작성자코비#24 작성시간 11.10.10 좀 민감한 주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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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도거성 작성시간 11.10.10 세계 경제가 안좋은 탓도 있지만 이명박의 경제 정책은 '대기업 수출 몰아주기 고환율 정책이 전부'라고 정의 내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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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akerGold 작성시간 11.10.10 맞습니다. 환율정책말고도 많은 뻘짓들 했었고 분명 상황을 더 악화시킨데에는 책임을 물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