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대해 잘 알진 못해도
관심은 많아서
영국 Top Gear도 즐겨 보는 편인데
Top Gear Korea는 거의 차 홍보 프로그램이 되는것 같아서
쫌 실망이더군요.
또 김진표씨가 쉐보레 광고 모델이 된걸로 알고 있는데
Top Gear Korea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그래도 되나 생각도 드네요
한국 상황상 영국 처럼 심하게 표현 하긴 힘들겠지만
정도를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좋아하는 Top Gear만의 색깔이 너무 없어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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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amar Odom 작성시간 11.10.14 영국 본방을 봐도 mc들이 은근 개인적인 차량의 취향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합니다.. cf를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게 그다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본방은 워낙 오래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클래식카, 패밀리세단, suv등 보편적인 차량들을 많이 소재로 다루지만,, 탑기어 코리아는 이제 걸음마 단계다보니 아무래도 카매니아들을 자극하려면 슈퍼카라던지.. 굵직한 차량을 위주로 먼저 밀어야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mc들의 조화가 좀 어색해 보이지만, 차차 나아져서 부드러운 진행과 재치가 더해질 거라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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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cuderia 작성시간 11.10.14 듣기론 삼성 르노에 대해 대본 보여줬더니 안한다고 나와서 대본을 바꿨다고 한것 같습니다. 아직은 자리잡기엔 이르겠죠. 차차 변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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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CKSSSSSSS 작성시간 11.10.14 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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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Carter 작성시간 11.10.15 얼마전에 SM7에 대해 김진표씨가 솔직한 발언을 좀 했다가 재녹화를 하고 상당부분 타협을 했다고 들었던 것 같네요.
결정적으로...일반인들에게 소개 할 만한 차량과 아이템이 꽤 많을텐데, 너무 상위급 슈퍼카에 집착하고 탑기어 영국판처럼 벤츠 사랑 놀이 하는 것 보면서 좀 오글거리긴 하더군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국산차 중심의 코너를 제대로 구성하기만 한다면 하나쯤 있는게 좋을만한 프로그램 아닐까 싶었습니다. -
작성자mjaekb 작성시간 11.10.15 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