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요새 심하게 빠져있는 여배우;;

작성자laserray|작성시간11.11.04|조회수3,987 목록 댓글 16

 

 

일본 여배우입니다만. 요시타카 유리코. 1988년생으로 한국나이 24이네요.

나가사와 마사미의 오랜 팬으로서 더는 누가 나와도 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 마약같은 여배우를 알게 된 후로는 마사미도 더 이상 눈에 안 들어오네요;;;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까지 싸그리 다 찾아보게 되는;;;

 

1988년 7월 22일생인 이 배우의 본명은 미공개. 동경 출신. 아뮤즈 소속

사이즈는...B85 W63 H88 cm(일본에선 일반적인 프로필이긴 하지만. 어쨌든 섬세한 위키)

고등학교 1학년 때 하라주쿠에서 길거리 캐스팅되어...

(TV에서 수차례 얘기함. 봉과 봉 사이에서 등장한 풍채좋은 여자분이...연락처를 받아 갔다는 이야기)

2006년 영화 '노리코의 식탁'으로 (영화)데뷔.

2007년 영화 '뱀에게 피어싱'을 통해..어린 배우로서는 힘든 결정이었을 대담한 노출씬....-_-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어쨌든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똘끼.

2005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 결국 게츠쿠 주인공까지 따내면서 승승장구.

 

한창 일드 보던 때도 여기저기 많이 나왔었는데; 왜 그동안 지나쳤을까..

 

일단 이 어린 여배우의 매력은 사진보다는 출연한 예능, 영화, 드라마에서 드러납니다;

가장 Best했던 예능 출연은 역시나 2010년에 등장했던 샤베쿠리007.

워낙 여성게스트 빨을 받는 프로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본인의 4~5차원 매력+Cute를 한껏. 

으흐흐흐흐흐하하하하하 하고 웃는;;;

 

2011년 3월의 신도모토쿄다이 

 

헤이헤이헤이. 다운타운하고 어떻게 노나 궁금했는데 드라마 광고차 나와서 그닥 존재감은;; 

 

김태희도 함께 출연했던 타모리&나카이의 테부라데이이노니.

국내 언론에서는 일본의 미인들도 올킬. 뭐 이렇게 나와서 이상한 캡쳐사진 하나 넣어놨던데;;;-_-

물론 김태희 미모 굉장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그렇게까지 기사로 나올만큼은 아녔죠;; 

 

웃다가 자기도 모르게 살짝 윙크하는;;;아흑.

 

톤네루즈와도.(여기선 카레만 처묵처묵) 

 

5LDK에서. 어린시절과 데뷔CM까지. 

 

 

 

 

이 외에도 구탄누보, vs아라시, 히미츠노아라시짱;;;별 걸 다봤네요;;

그리고 출연한 작품들에서. 

상당히 진지한 작품이었던 뱀에게 피어싱. 이 영화에선 모든 노출을 감행하죠;;격한 배드씬;;;

 

 마음에 안드는 결말 때문에 보다 몇 번을 때려칠 뻔 했던;;;혼전특급

 

그리고 4분기 방영중인 게츠쿠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4분기 중 제일 재미납니다 그래도) 

 

카이지, 간츠 등의 영화에도 출연했습니다

 

외모도 그렇지만 뭔가 코막힌 듯한 카랑카랑 목소리와, 사고의 독특함+엉뚱발랄함에. 매력이 넘칩니다 아주.

현지에서도 2010년을 기점으로 가장 촉망받는 여배우(연기력으로도)이자 인기도 급상승중인.

급호감에 심한 덕질 중이라; 올려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S.Rondo | 작성시간 11.11.04 오다유지가 나왔던 드라마에서 처음봤어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여자 배우들중에서 가장 빛났던걸로 기억하네요
  • 작성자★지네딘조단★ | 작성시간 11.11.04 풍기는분위기가 차분하고 인기 많겟네요..
  • 작성자LastOneMin | 작성시간 11.11.04 웃을 때 이쁘면 참 그 분위기가 좋아요.
  • 작성자Samuel85 | 작성시간 11.11.04 러브 셔플 보면서 참 좋아했었는데 뱀에게 피어싱 보고 충격 먹었더랬죠...ㅎㅎ
  • 작성자파괴의미학 | 작성시간 11.11.10 정보시스템 가르치시던 젋은 여교수 닮았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