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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진다는 느낌이 뭔지 알았습니다 ㅠㅠ

작성자네벌레스| 작성시간11.11.17| 조회수1939|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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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EAT!Shaq32 작성시간11.11.17 그나마 다행인게 초기에 발견하신거네요. 초기부터 발견하면 치료할 확률이 높다니깐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저도 최근에 어머님께서 대장 검사 받으시다가 위궤양 증상이 있다는 말을 들으셨다는데, 그거듣고, 놀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했네요. 우리 모두 효도합시다^^
  • 작성자 NATE ON 작성시간11.11.17 초기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요새 워낙 의학기술도 많이 발전했기에 초기에 진단하고 수술 바로 하면 괜찮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위암 1기에서 2기로 가는 상태에서 발견해서 바로 수술하셨는데, 예전보다 많이 마르셨지만 5년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수술후가 더 힘듭니다. 먹는 것이 가장 많이 간섭을 받기에! 그때 지금보다 더 신경써 드리세요!
  • 작성자 제이키드 작성시간11.11.17 부모님께서 편찮으실 정도면 소대장한테 바로 말하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어머님 분명히 쾌차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사과나무우 작성시간11.11.17 힘내세요!쾌유 하실거에요!!
  • 작성자 호나섹 장 작성시간11.11.17 저희 어머니도 항문관 암이셨는데 다행히 완치 되셨어요. 치료 과정 가족 모두 힘드실텐데 잘 도와드리세요
  • 작성자 shooting 작성시간11.11.18 어머니 쾌차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네벌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18 다들 감사합니다 ㅠ 그래도 힘이나네요 댓글들을보니...
  • 작성자 Makelele 작성시간11.11.18 힘내세요 저도 고등학교 때 어머니께서 우연찮게 건강검진 받으셨다가 자궁암이 발견 되었는데 진짜...와 무슨 느낌인지 너무 잘 압니다 지금은 완치 되셔서 건강하십니다 금방 쾌차하실겁니다!
  • 작성자 미들즈브러 작성시간11.11.18 언제그랬냐는듯 말끔히 쾌차하실겁니다!! 힘내시고 어머님께도 힘이 되어드리세요!! 군생활도 잘하시구요!!
  • 작성자 Baron&Veron 작성시간11.11.18 분명히 쾌차하실겁니다.!!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힘내십쇼!!
  • 작성자 아사다마오쩌뚱 작성시간11.11.18 분대장에게 말해도 잘 처리해줄것 같은데요.. 분대장이 다른 선임들에게 사정 얘기해주면 선임들도 기운내라고 하겠저..기운내세요
  • 작성자 아사다마오쩌뚱 작성시간11.11.18 저도 군대있을때 아버지가 암 술술 받으셔서 지금은 완쾌 하셨는데..우리 부모님은 수술전에 면회만 왔다가 그냥 가셨어요- 전 수술 끝나고 사실을 알았구요.. 속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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