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슬램레이업작성시간11.11.17
주병진은 방청객으로 다녀오신 분들의 안 좋은 기억이 인터넷에 꽤 많더군요. 사실인지 아닐지는 모르나(리타이어님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 이런 기억을 꺼내는 분이 많은 걸 보니 조금 신빙성은 있겠다란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작성자아트박스작성시간11.11.17
요즘은 인터넷이나 SNS가 워낙 발달해서 연예인들이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행동을 하면 거의 실시간으로 퍼져나가는지라 스스로나 주변에서 관리를 잘 시켜주는데 예전에는 그런게 없어서 잘나가는 연예인들중에 안하무인인 경우가 정말 많았다는 얘길 들었던적이 있네요..
답댓글작성자가넷피어스작성시간11.11.17
예전에 봉사활동 가서 봤는데(결혼 직후).. 그 이상은 말하기가 곤란하네요. 그날 안티고 뭐고 한 마디 하고 싶었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남편인 연정훈도 실제 모습이 그닥...-_- 정말 성격 좋다고 느껴진 건 김구라였습니다.
답댓글작성자인터넷리작성시간11.11.18
근데 김구라는 다른사람 심하게 욕하는걸로 인지도 쌓기 시작했으니.... 전 김구라의 그런 행동들 때문에 지금도 싫어합니다. 김구라도 그걸 아는지 항상 잘못했다곤 하더군요.... 그런데...정말 유재석이라면 그런식의 개그로 인기끌 생각이나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