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U can C me작성시간11.11.17
솔직히 박하선 에피소드가 본인의 열혈 연기로 제일 재밌는데 다른 캐릭터들은 재미면에선 좀 아쉽습니다. 이러다 이번 하이킥은 박하선이 중심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래도 바카선의 웃음하나면 중타이상은 먹어주니까요 -_-b 오늘 티켓받고 머리 흔들흔들하던 푼수모습 참..ㅎㅎ
작성자sang장작성시간11.11.18
김병욱 PD가 사람을 잘 보는지 아니면 잘 키우는 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이킥을 거쳐가면 스타가 되죠. 신인들 중에서 박민영, 정일우, 윤시윤, 신세경, 김범 모두 주연급 스타가 되었죠. 이번에 박하선, 백진희랑 몇 명 더 뜰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