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스릴러 장르 영화에 관해서 말도 많이 했고,
또 여러 분들께서 스릴러라는 장르를 많이들 좋아하시기에
이렇게 한 번 더 언급해보려 합니다.
일단 '스릴러'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여럿 있지요.
세븐-LA 컨피덴셜-그리고 몇몇 분들께서 끝까지 스릴러라 우기시는
추리물 유졀 서스펙트의 케빈 스페이시.
'메멘토'를 들고 나오기 전에도 LA 컨피덴셜에서 스페이스보다 더 중요한 역할로
나온 잘~~~~생긴 헐리웃의 신성 가이 피어스.
'위험한 정사'와 '슬리버'에서 절제되고도 힘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탐 베린저,
'원초적 본능', '더 게임', '퍼펙트 머더', '돈 세이 워드'
특히 에로틱 스릴러--;라는 장르에서 막강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마이클 더글라스.
핀처의 두 영화 '세븐'과 '파이트 클럽'에서 왜 본인이 3~40년 후에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의 옆에 나란히 자리할만한 배우가 될 것인지를 입증해 준 브래드 핏.
드라마이지만 분명 영화로써는 스릴러인 '돌로레스 크레이본'과 '미저리'
단 두편으로 지존급인 케시 베이츠.
'양들의 침묵' 시리즈 3편에 모두 출연한 앤써니 홉킨스.
'피고인', '양들의 침묵', '패닉룸'에서 절정의 연기를 펼쳤던 조디 포스터.
'하이 크라임', '키스 더 걸', '세븐' 등의 알찬 필모그래피의 소유자인 모건 프리먼.
또한 '프라이멀 피어', '파이트 클럽', '레드 드래건', '아메리칸 히스토리X' 등에 출연하며
가장 선한 얼굴로 가장 악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배우라 일컫어지는 에드워드 노튼.
그리고 '식스센스', '언브레이커블'로 위에 언급한 배우들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브루스 윌리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1위에 밀어넣고 싶은^^ '닉 오브 타임', '도니 브래스코'
'애스트로넛츠 와이프', '슬리피 할로우', '나인스 게이트'의 쟈니 뎁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스릴러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고
또한 그 울타리 안에서 가장 좋은 연기를 펼치는 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앞서 밝혔듯이 쟈니 뎁에 올인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도 좋을 듯 하군요.
그럼 이만..^^
컥, 그러고 보니 케빈 베이컨을 빼어 놓았군요.ㅡㅡ;
또 여러 분들께서 스릴러라는 장르를 많이들 좋아하시기에
이렇게 한 번 더 언급해보려 합니다.
일단 '스릴러'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여럿 있지요.
세븐-LA 컨피덴셜-그리고 몇몇 분들께서 끝까지 스릴러라 우기시는
추리물 유졀 서스펙트의 케빈 스페이시.
'메멘토'를 들고 나오기 전에도 LA 컨피덴셜에서 스페이스보다 더 중요한 역할로
나온 잘~~~~생긴 헐리웃의 신성 가이 피어스.
'위험한 정사'와 '슬리버'에서 절제되고도 힘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탐 베린저,
'원초적 본능', '더 게임', '퍼펙트 머더', '돈 세이 워드'
특히 에로틱 스릴러--;라는 장르에서 막강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마이클 더글라스.
핀처의 두 영화 '세븐'과 '파이트 클럽'에서 왜 본인이 3~40년 후에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의 옆에 나란히 자리할만한 배우가 될 것인지를 입증해 준 브래드 핏.
드라마이지만 분명 영화로써는 스릴러인 '돌로레스 크레이본'과 '미저리'
단 두편으로 지존급인 케시 베이츠.
'양들의 침묵' 시리즈 3편에 모두 출연한 앤써니 홉킨스.
'피고인', '양들의 침묵', '패닉룸'에서 절정의 연기를 펼쳤던 조디 포스터.
'하이 크라임', '키스 더 걸', '세븐' 등의 알찬 필모그래피의 소유자인 모건 프리먼.
또한 '프라이멀 피어', '파이트 클럽', '레드 드래건', '아메리칸 히스토리X' 등에 출연하며
가장 선한 얼굴로 가장 악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배우라 일컫어지는 에드워드 노튼.
그리고 '식스센스', '언브레이커블'로 위에 언급한 배우들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브루스 윌리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1위에 밀어넣고 싶은^^ '닉 오브 타임', '도니 브래스코'
'애스트로넛츠 와이프', '슬리피 할로우', '나인스 게이트'의 쟈니 뎁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스릴러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고
또한 그 울타리 안에서 가장 좋은 연기를 펼치는 배우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앞서 밝혔듯이 쟈니 뎁에 올인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도 좋을 듯 하군요.
그럼 이만..^^
컥, 그러고 보니 케빈 베이컨을 빼어 놓았군요.ㅡ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hat a play by Grant Hill 작성시간 03.07.15 같은거 아닌가요-_-?
-
작성자V15_Black_Go Kobe 작성시간 03.07.15 마이클 더글라스가 꽤 괜찮은 스릴러들에 많이 나왔었죠
-
작성자No.33 Pip, 작성시간 03.07.15 그 사악한 _- 게리올드만, 악역전문배우라져?
-
작성자덤벼라엠보씽 작성시간 03.07.15 케빈스페이시올인!네고시에이터보고 침질질흘렸음...같은 남자지만 너무멋있음 세븐에서는 브래드핏아닌이세상그누구라도 케빈을쏠수밖에 없음.그 실실쪼개면거 갈구는데 빡돌죠 ㅋㅋ
-
작성자하프라인 작성시간 03.07.15 저도 한편의 영화가 한가지 장르로 나뉘기는 어렵다고 생각되는데요 암턴 에드워드 노튼이요. 개인적으로 연기에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