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은 왠만한분들은 다아신다고 하더군요 소설이 유명해서 일단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추격자같은 스릴러는 아니지만 내용은 좋았구요 마지막반전이 약하다는 말도 많은데 제생각엔
거기서 반전을 너무주려하면 작위적일것같습니다 너무 대놓고 이거반전영화야 같은 느낌일 들것같아요
그리고 이번엔 김민희연기를 칭찬안할수가없더군요 노희경작가의 굿바이솔로이후 이제는 연기자라고
불러줘도 무방한 연기자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기가늘다니 예전에 싸인받은 보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성하씨는 역시 평품조연이었고 개인적으로 제일좋았던건 이선균의 찌질한연기 였습니다
김민희를 믿고싶은 그처절한 찌질함이 너무 좋더군요 특히 제천가서 깽판칠때가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선균 드라마시티서부터 알았는데 로맨틱가이 이미지가질때 뭥미? 했는데 이선균은 찌질거릴때가 제일
잘어울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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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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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회복지사 작성시간 12.03.13 여친님과 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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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rdan11 작성시간 12.03.13 네 이미 합의 봤습니다. 주말에 함 봐야겠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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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J fingeroll 작성시간 12.03.13 이선균은 찌질 뿐 아니라 건들거리는 역할도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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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member why #31 작성시간 12.03.13 개인적으로 반전이란 말도 스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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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lfsRain 작성시간 12.03.13 스포있네요.. 뒤로 갈수록 지루하긴했지만 괜찮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