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에는 버스나 혹 지하철 옆자리에 앉을때 여성분들이 앉는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성인남자분이 앉는 것을 제일 꺼려하구요...ㅠ
왜냐면 옆에 남자분들이 앉으면 굉장히 비좁아집니다;;
제가 키도 170 초반대고 덩치가 별로 안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자분들이 옆에 앉으면 어깨가 부딪혀서 끼고;;
막 허벅지가 제 자리에 침범해서 좁아지고 답답하고 불편해요;;;
그리고 확률상으로 여자분들에 비해 땀냄새나 담배냄새 등등 냄새도 더 풍기는 편이고 해서
가급적 여성분들이 옆에 앉는걸 선호....ㅠ
(물론 매우 덩치가 크신 여성분이라면 마찬가지로 불편하지요 ㅠ)
그런데 뭐 제 옆자리에 앉는 분들 보면 보통 젊은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앉긴 하더군요...
그래서 좀 쾌적하고 편하게 갈때가 많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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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an 2 Man 작성시간 12.03.24 아무도 없는게 편하고 옆에 누가앉든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앞에 젊은 여성분이 앉으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괜히 신경쓰이고... 짧은 치마나 파인옷을 입고있으면... 아주 많이 신경이 쓰여서... 전화기 가지고 노는데 자신을 본다고 기분나빠할까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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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 작성시간 12.03.24 덩치큰거야 어쩔수 없는데 다리는 적당히 벌렸음 할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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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순가련 작성시간 12.03.24 어제 누나한테 자리많이 차지한다고 핀잔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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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verick45 작성시간 12.03.24 애들 아니면 전부 다 불편하긴 하죠. 제일 싫은건 자리 없어서 창쪽으로 피하는데 면적 넓히면서 따라오는 사람;;; 성별 관계없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으론 아줌마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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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궈달라 작성시간 12.03.24 옆자리건 앞자리건 뒷자리건 이쁜 여자가 앉는게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