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분들 결혼 준비할때 서울이나 유명 메이크업 찾자나요...
웨딩홀에서 하는건 안이쁘네... 동내에서 하는 헤어는 구식이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지금 웨딩 헤어랑 메이크업 받으러 왔는데요...
결론은 바탕이 되야 어느정도 메이크업 차이가 나지... 안이쁜 사람은 어디서 하든 안이쁘다는걸 눈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놔... 내 마누라 어쩔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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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향기 작성시간 12.04.22 응?? 전 몇일전에 웨딩촬영 했는데... 화장의 위대함을 느꼈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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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rnett&wolves 작성시간 12.04.22 축하드립니다. 제 인생에도 이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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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kelele 작성시간 12.04.22 으엌ㅋㅋ ㅊㅋㅊㅋ드려요 입술에서 약간의 짜증(?)이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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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火箭姚明 작성시간 12.04.22 ㅎㅎㅎ 냉철한 판단력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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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끵 작성시간 12.04.23 그래도 화장은....위대하죠ㅎㅎㅎ 그리고 포토샵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