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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마음 상구 작성시간12.05.02 저도 대딩때 낮엔 수업받고 밤엔 노래클럽서 1년정도 웨이터 알바한적 있었거든요. 저녁6시부터 새벽 4시까지 했었는데 처음 한달은 어케저케 버틸수 있어도 두달 지나가니 사람 폐인 되더라고여;; 잠이 부족하니 수업시간에 항상 졸고, 피로가 쌓이다보니 생활이 무기력해지고, 선후배 및 동기 만날 시간 없으니 관계 소원해지고, 학점 망치고;;; 경험자로서 야간알바 특히 잠잘시간 없이 하는 알바는 절대 비추입니다. 차라리 학교에 근로장학생 신청하시는건 어떠세요? 일반 알바보다야 적은 금액이지만 학교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이고 공부할 시간이 많으니 성적 장학금도 받기 수월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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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붉은사막의동春 작성시간12.05.02 저는 첫복학 후 제대하고 잠시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한학기 공부하니 공부에 대한 감이 오더라고요..그러고는 담학기부터는 화목토 이렇게 삼일 밤샘 알바를 했습니다..아침까지 일하고 그날 수업듣고..공강시간 좀 자고...일주일 풀로 야간알바하면 일들지만 격일로 하면 괜찮을 듯 하네요..물론 전 편의점은 아니고 가전제품 신뢰성분석하는 연구소에서 밤새 돌아가는 기계같은 잘돌아가는지 체크하는것뿐이라..일당도 하루 5만원 이었으니..그 알바비로 학교 잘다니고 줄곧 장학금도 받았네요..힘들긴 하지만 시간 지나니 대견하다고 생각도 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