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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도바킨 작성시간12.05.09 반물질이라는 건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다빈치코드의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그 전엔 스타트랙에서도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는 천사와 악마에서 처음 봄) 물질과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 존재입니다. 저거 하나 만드는 데에만 거의 대도시급 규모의 장비 및 시설이 필요하고(가격이..ㄷㄷ), 반물질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해서 미래 대체 에너지 자원으로서 개발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천사와 악마에서는 종교와 세계의 기원의 연결을 탐색하는 실험재료 및 바티칸을 날려버릴 폭탄으로 쓰였습니다 ^^; 천사와 악마 한 번 보세요 ㅋ 반물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돼 있고, 책도 재밌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