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학교등의 교육비리문제의 그 중심엔 새누리당과 조중동언론,그리고 한국기독교가 그 중심에 있죠..
저들은 박정희의 독재권력옆에서 왼팔,오른팔이었고 지금은 박근혜의 왼팔,오른팔을 잡고 조종하고 있습니다.
인화학교의 부패와 불법을 문제제기한 영화가 '도가니'였고 공유는 주연배우였습니다.
"영화는 영화일뿐...현실은 아니다.."
공유가 박정희를 존경하는거야 뭐라안겠지만 조던팬으로서 조던은 빼줬으면 좋겠네요..
ps.도가니문제는 사학비리패단의 한 모습입니다.
이 사학비리유발자들이 박정희의 왼팔,오른팔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들은 자신들의 사학재단엔 아무문제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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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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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uper매리언 작성시간 12.05.20 이거까지 박정희탓은 아닌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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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얼중얼 작성시간 12.05.20 전 이해가는 글입니다 그런 인화학교의 부정부패를 만들고 그런 인성을 만든 기반이 박정희로부터 나온 수구세력인데 그 수구세력을 만든 독재자를 존경한다는건 좀 웃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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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을 갖자 작성시간 12.05.20 뭐 개인적으로 존경하는게 문제될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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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 12.05.20 공유 개인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는 나라에서 '쿠테타'로 집권하고 '독재'를 행한 인물을 존경하는건 위쪽의 김씨 일가를 찬양하는 것들만큼이나 웃기는 일이죠 하물며 그 인물이 친일을 했으며 독립군을 때려잡았던 인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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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캠프만세 작성시간 12.05.20 도가니를 찍자고 영화사에 제안한것도 공유죠. 박정희를 계속 존경하느지는 모르겠고, 왜 존경하는지도 모르겠지만
도가니를 찍게 된건 공유의 힘이 큽니다. 어찌됐든 잘한 일이죠. 칭찬할건 칭찬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