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바작성시간12.06.03
전 딱 최재훈의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까지 군요 노래난이도는 최고 음역대보다도 평균 음역대와 그리고 가장중요한 호흡점이 어디냐에 따라서 아무리 낮음 음역대라도 난이도가 완전 달라지죠 소위 어려운 가수중에서 호흡점이 그나마 찾기 쉬운노래는 김경호 고유진 최재훈 호흡점 가장 찾기 어려운 노래는 단연 엠시더맥스노래 이수는 귓구멍, x구멍으로도 숨쉬나봐요 ㅜㅜ
작성자Sir&Pip작성시간12.06.04
고수분들께 질문있습니다. 20대에는 술좀 마시고 목좀 풀리면 쉬즈곤부를때 1절정도는 됐었는데(4단 포김미걸~얼~얼~얼~요부분요) 졸업하고 몇년정도 노래방에 거의 안간뒤로는 회식때 한번씩 부르면 3단까지밖에 안올라가더라구요..요게 연령에 따라서 음이 낮아지는건가요? 아니면 자주 부르지 않아서 스킬을 까먹어서인가요? 천년의사랑도 20대에는 2절까지 완창하는데..서른넷인 지금은 1절밖에 못부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