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패션브랜드에서 세 명의 뛰어난 젊은 예술가들을 후원해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받은 20대 영화감독 양효주,
영국의 유명한 현대무용단 아크람 칸 컴퍼니의 안무가였던 김영진,
한국 최초의 정통탱고학교 Orquesta Escuela de Tango Emilio Balcarce 졸업생 고상지.
고상지의 반도네온은 익히 들었지만 작곡 솜씨도 뛰어나군요.
양효주 연출, 김영진 안무, 고상지 작곡의 단편 영화 <서커스: 워치 마이 쇼> 입니다.
연주는 고상지 밴드
빨리 음반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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