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ew Alcindor작성시간12.06.18
저도 올해말에 왼발꿈치(고정하느라 박힌 수십개의 핀) 오른쪽 발목과 정강이에 있는 길고 짧은 여러 핀, 허리 세마디를 이어놓은 핀제거를 합니다. ㅜㅜ 작년 수술을 하도많이해서 걱정은 안되지만. 통증이 다시 시작된다는게 싫네여ㅜ
작성자말 뿐인 사람들작성시간12.06.18
저 같은 경우는 하악수술을 했는데 핀을 6개월에서 2년 안에 해야하고 이 기간을 넘어가면 빼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냥 달고 살아도 지장은 없다는데.. 관절부분이 아니라서 좀 경우는 다르겠지만, 걱정이 좀 생기긴 하네요;;; 저도 백만원정도 이야기를 들었네용..
작성자C.S.I작성시간12.06.19
저도 똑같은 수술했는데 슬와(무릎)부분이 휑한 느낌... 수술한지는 한 15년 되가네요^^ 수술하고나서도 농구, 싸이클, 유도, 헬스, 수영 다하는데 별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날 궂을때는 휑한 느낌이 심해지거나 약간 시린 느낌이 너무 운전 많이 하면 뻑적해지는 느낌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