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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이색손님들.JPG

작성자[LAL]yj.com| 작성시간12.06.29| 조회수206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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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L]yj.co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타 카페에서 퍼왔습니다..표현이 재미있네요;; 오버로드 등등..
  • 작성자 HEAT!Shaq32 작성시간12.06.29 예전에 교대쪽에서 잠깐 편의점 알바했을때, 길 물어보고나서 고맙다고 커피 한잔/쿠키 한봉지 주고 가신 젊은 여성분이 있는데.. 배고플때라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ㅎㅎ 먹다가 남은것도 아니였는데...
  • 작성자 제레미 린 작성시간12.06.29 아진짜....예전에 진짜 짜증나는 아줌마 있었는데

    건전지를 사러 오신겁니다. 자기 집에서 쓰는 리모콘 갖고 와서
    거기에 맞는 크기인지 확인한다고 하는데, 제가 그 리모콘에 맞는 건전지 맞다고 했는데
    포장부터 뜯을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 `계산을 하고 뜯으셔야죠' 라고 했는데도 계속
    "아니 일단 확실히 맞는지 끼워봐야 알거아냐. 막상 사놓고 안맞으면 어떡해" 이러시고......
  • 답댓글 작성자 제레미 린 작성시간12.06.29 정말 계산안하고 먼저 물건 뜯는 인간들 욕하고싶은 충동 생깁니다.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 답댓글 작성자 경기종료 작성시간12.06.29 뜯어보고 안 맞으면 안 사는 건가요? ㄷㄷㄷ
  • 작성자 말 뿐인 사람들 작성시간12.06.29 셰이커들도 있죠. 음료수 들어보더니 흔들어보다가 다른 거 고르는 사람.. 이건 문제 안되는데 가끔 맥주 흔드는 사람도 있어요
  • 작성자 LA PISTOLA 작성시간12.06.29 편의점 일하면 별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더군요. 기억나는 사람 몇명은.... 술먹고 나한테 팁이라고 2만원 챙겨주신 아저씨. 컵라면 먹는게 불쌍했는가 김밥싸주신 포장마차 아주머니. 담배사는데 라이터는 무료아니냐 하던 이상한 사람. 제 키(179)를 훌쩍 넘기는 여성분 3명의 난입 등등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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