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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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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ce Ventura 작성시간 12.06.30 기획사 사장이 나쁜 놈이네요. 이런걸 보면서 하악하악거리는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나쁜 놈이고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기획사 사장이 이런 컨셉을 잡는거겠죠.)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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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nchu 작성시간 12.06.30 참 여기 비스게분들 보면 정말 그런것인지 그런척 하는건지...되게 ...척하는 분들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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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존 피어 론도 작성시간 12.06.30 자신이 타락한걸 남들이 척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저만해도 제 동생이 95년생인데 .. 것도 2살 더어린 애가 저러고 있으면 뺨따구 후려갈기고도 데려올겁니다.
그냥 가수도 아니고 아이돌입니다 아이돌.
아이돌 솔직히 요즘 하는거 성적 어필밖에 더있습니까?
중학생들한테 성적 어필하는거 가지고 뭐라는게 잘못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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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존 피어 론도 작성시간 12.06.30 솔직하게 요즘 몇 아이돌 빼고는 그냥 술안팔고 2차 안가는 텐프로라고 봅니다.
뭐 더합니까?
예술이라고 쳐줄만한 노래를 하는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그냥 음지성 좀 뺀 술집여자들이죠.
진심으로 제 동생이면 가서 싸대기를 때리고라도 그만두라고 생 난리를 칠겁니다.
솔직하게 무슨정신으로들 지 자식들 동생들 방송에서 지금 제가 입고있는 팬티보다 짧은 옷 입고 춤추고 뭣하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줴뤠미륀 작성시간 12.07.03 문제는, 97년생 여자아이의 야한옷과 춤동작에 자극받는 남자들보다도, 오히려 그 본능을 알고 이용해먹는 가요계쪽 같네요... 교복치마도 규제가 있는 데, 방송에서는 오히려 중학생 아이가 속옷만큼이나 짧은 옷을 입고 나오다니요.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아이돌들의 나이층이 점점 어려지는 추세인데, 규제 없이 그냥 간다는 건, 저런 아이들 이용해서 남자들 본능 이용해서 돈이나 벌어보자 라는 심리같네요. (남자분들의 본능은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여잔데, 남자아이돌 중에서 키크고 어깨 늠름하고 목소리 좋은 중학생이 있다면, 중학생이란 거 알기전까지는 저도 본능적으로 끌릴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