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아들 최창식 이번 화 작성자올라운드플레이어!!| 작성시간12.07.01| 조회수838|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프로토타입 작성시간12.07.01 얼레.. 작년에 심심할 때 보던 병맛(?) 웹툰인데.. 왜케 진지해졌죠? ㅋ 못 본지 1년만에 엄청 변했네요.. 임인스 왜 그래;; 그러지마 ㅠㅠ 용의 아들 최창식은 병맛이 진리라구 ㅠㅠㅠㅠ 미친 듯이 웃겨줘 제발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올라운드플레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1 저도 적응 잘 안됐었는데.. 요샌 악당?의 과거사를 다루고 있는 입장이라 스토리가 진지 모드네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프로토타입 작성시간12.07.01 뭐랄까.. 중간을 건너 뛰어서 그런가.. 갑자기 저런 분위기는 너무 이질감이 느껴져요 ㅋㅋㅋ 다시 처음부터 봐야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올라운드플레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1 성기사단 무사로 나오는 칼이라는 인물이 현재 다크엘프의 우두머리인 블랙드래곤입니다. 그 점만 아시고 다크로드 시리즈 1화부터 보심 스토리 적응은 문제 없을 것 같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프로토타입 작성시간12.07.01 아하 그렇군요 ㅋㅋ 시간날 때 한 번 달려봐야겠어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ontradanza 작성시간12.07.01 개인적으로 빨리 창식이 일행 이야기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지금 다크로드 편은 뻔하디 뻔한 판타지 스토리입니다. 솔직히 좀 지루하구요-_-애초에 최창식 시리즈의 장점이 기존 판타지 내용을 뒤집어 엎는 파격적인 병맛이었는데 진지해지니까 장점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올라운드플레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1 네 본연의 장점이 희석되는 느낌이죠 최근에요. 그래도 잠깐 진지하게 가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일대기 형식의 스토리니 분위기 전환이 있어야 특유의 병맛도 살 것 같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