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스타작성시간12.07.22
저는 2002~2005년까지의 경기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강민이 제일 기억이 남네요. 항상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고 반전도 있는ㅎㅎ 할루시네이션 리콜과 MBC MOVIES 팀리그에서 한승엽, 박상익, 변은종을 셧아웃시키고 극적으로 준플 올라간 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ㅋ 진짜 소름이~ 하지만 저에게 넘버1은 홍진호!!! 강민은 넘버2~
작성자허브사랑작성시간12.07.22
최강의 전성기였죠... 4대토스..시절.. 머.. 안전제일토스가.. 3명에게 좀 밀리는건 사실이지만... 뭐.. 인터뷰나. 여러가지 게임 내외적인 모습에서도 이 4명이 끼친영향은 참으로 많았죠... 지금도 그립네요.. 등짝의 헤드셋 영상은.. ㄷㄷㄷㄷ
작성자Ty Awesome작성시간12.07.22
제가 에버 05 부터 보고 쏘원에서 오영종의 미친 활약에 스타에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스타의 최전성기는 06년도가 아닌가 싶네요 최절정기는 아마 07년 마제윤이 스타리그마져 접수할 때가 아니었나... 마제윤이 무너지면서 서서히 스타리그도 시들해지고 점점 하락했엇지 않나 싶네요 에휴 나쁜놈 진짜 그땐 인기 많앗는데
답댓글작성자cjswosl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22
질레트 4강에서 졌죠. 둘 다 로얄로더였는데 최연성은 당시 최강포스로 올라가다가 여기서 주춤 했죠. 반면 박성준은 박정석 결승에서 꺽고 로얄로더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최연성이 스타리그 결승에서 박성준 만나서 3:0으로 복수한번 해주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