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RayBea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04
비슷하면서도 다르죠^ 뷰티풀민트라이프, 그린플러그드, 그린플러그드 레드, gmf까지 국내 페스티발은 다 가는 편인데 gmf가 총집합의 느낌이라 겹치는게 제일 많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 gmf의 마이앤트메리는 수년만의 출연이기도 하고, 비록 이번 공연 한정이지만 이한철은 "불독맨션"으로 나오는 것도. 확실히 이번 라인업이 좋습니다^
작성자No1바클리작성시간12.09.04
개인적으로 GMF 성공의 원인은 서울 한복판에서 한다는 접근성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비교적 다른 페스티벌과는 다르게 장르의 다양화도 한몫했구요. 딱 적절한 시기에 음악 소비자들의 기호를 잘 읽어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페스티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