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yung.com/201210/2012101432041.html?ch=news
박 후보는 지난 10일 수원 영화동에서 열린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를 “전화위기의 계기로 삼아…”로 잘못 말하는 실수를 했다. 같은 날 인천시당 선대위 출범식에서도 “전화위기”라고 했다가 “전화위복”으로 고쳐 말했다. 박 후보는 지난달 24일 과거사 사과 기자회견에서는 인혁당 사건을 “민혁당 사건”이라고 읽어 논란이 됐다.
38초부터 보세요. 이 정도면 실수가 아니라 무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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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얼중얼 작성시간 12.10.16 이명박이 유식해보이면...말다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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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ealer 작성시간 12.10.16 수첩도 다 검사해봐야 합니다!!! 쉬운 맞춤법도 다 틀려 있는거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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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성호 작성시간 12.10.16 말실수가 아니라 진짜로 위기긴 위기신가봅니다...전화위기 맞는 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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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wing 작성시간 12.10.16 ㅇㅣ 분 때문에 자꾸 이명박이 멋져 보입니다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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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 12.10.16 이 한번 또는 단지 극소수의 몇번이라면 실수정도라고 보겠지만 이렇게 많은 예가 있다는건 정말 수첩(대본)에 의존하는 인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