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나름대로 컴퓨터 지식을 귀동냥으로 좀 가지고 있고요.
부품가격은 인터넷에서 보고나서 가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3곳을 다녀본 결과는.
손님을 왕으로 모시는곳은 국전입니다.
워낙 손님이 없어서 한사람 한사람 왕처럼 모신다는 느낌이 들죠.
그마만큼 가격이나 들어가서 구경하는게 부담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공씨디같은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는 것을 살때 애용하죠
테크노마트
가격대는 용산에 비해 약간 비싼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가 좀 잘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부담은 좀 덜하죠.
영화도 보러 갈 수 있고 이것저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큰 곳입니다.
용산처럼 발품팔이 안 해도 되는 장점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점은 부품을 사러갔는데 대부분이 얼마로 알고 오셨어요??라고 오히려 물어봅니다. 한마디로 제대로 가격을 알고가지 못하면 바가지를 씌우겠다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MD MZ-N10을 테크노에서 샀는데 가격을 대충 알아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거 주세요 라고 하니까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더군요 일부로 좀 비싸게부르니까 정가로 알고 오셨네요 라고 하더군요-_-;;확 때려버릴까했다가 참고 다른 가게가서 알던가격으로 샀습니다.
용산
저희 삼촌이 용산에서 장사를 해서 어언 7년넘게 다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컴퓨터 부품이나 주변기기는 아마 한국에서 가장 싸게 구입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당한 지식이 없으면 바가지 씌우는대는 또한 독보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죠.
발품팔이 좀 다녀보면 같은 종류의 컴퓨터라도 5~10만원 크게는 15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가게들이 수두룩 합니다.
하지만 용산의 커다란 장점은 많은 빌딩이 있고 가게또한 수두룩해서 특이한 부품을 찾거나 구경하는거의 재미역시 그만입니다.
용산의 짜증나는점은 손님을 바보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대해 박식하지 않으면 모르는 용어를 막 늘어놓고 아 이런건 다 아시겠네요.라고 하는...우롱하는듯한 말투가 좀 짜증나는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너무 가게가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나름대로 생각한 3곳의 장단점입니다.
여러분은 어디가 낫다고 생각하세요??
부품가격은 인터넷에서 보고나서 가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3곳을 다녀본 결과는.
손님을 왕으로 모시는곳은 국전입니다.
워낙 손님이 없어서 한사람 한사람 왕처럼 모신다는 느낌이 들죠.
그마만큼 가격이나 들어가서 구경하는게 부담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공씨디같은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는 것을 살때 애용하죠
테크노마트
가격대는 용산에 비해 약간 비싼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가 좀 잘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부담은 좀 덜하죠.
영화도 보러 갈 수 있고 이것저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큰 곳입니다.
용산처럼 발품팔이 안 해도 되는 장점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점은 부품을 사러갔는데 대부분이 얼마로 알고 오셨어요??라고 오히려 물어봅니다. 한마디로 제대로 가격을 알고가지 못하면 바가지를 씌우겠다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MD MZ-N10을 테크노에서 샀는데 가격을 대충 알아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거 주세요 라고 하니까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더군요 일부로 좀 비싸게부르니까 정가로 알고 오셨네요 라고 하더군요-_-;;확 때려버릴까했다가 참고 다른 가게가서 알던가격으로 샀습니다.
용산
저희 삼촌이 용산에서 장사를 해서 어언 7년넘게 다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컴퓨터 부품이나 주변기기는 아마 한국에서 가장 싸게 구입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당한 지식이 없으면 바가지 씌우는대는 또한 독보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죠.
발품팔이 좀 다녀보면 같은 종류의 컴퓨터라도 5~10만원 크게는 15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가게들이 수두룩 합니다.
하지만 용산의 커다란 장점은 많은 빌딩이 있고 가게또한 수두룩해서 특이한 부품을 찾거나 구경하는거의 재미역시 그만입니다.
용산의 짜증나는점은 손님을 바보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대해 박식하지 않으면 모르는 용어를 막 늘어놓고 아 이런건 다 아시겠네요.라고 하는...우롱하는듯한 말투가 좀 짜증나는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너무 가게가 많아서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나름대로 생각한 3곳의 장단점입니다.
여러분은 어디가 낫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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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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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주기관차 작성시간 04.10.24 맞아요 테크노나 용산은 거의 평판이 안좋아요 저도 디카살떄 보니까 테크노나 용산은 사기가 많다네요 엠피는 인터넷에사서 잘 모르겠는데 남대문으로 많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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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ron&Veron 작성시간 04.10.24 플스와 엑스박스쪽은 국전이 좋은거 같구요. 디카와 CD플레이어는 남대문수입전자상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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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Korando 작성시간 04.10.24 디카나 MP3, CDP 사러 용산갔다고 디씨인사이드에 올렸다가는 욕 이빠이 먹죠.. 물론 욕하는 애들도 개념없는거지만 그만큼 용산이나 테크노마트가 사기가 심하니 그러는겁니다 용산은 Only 컴퓨터~ 디카 MP3 CDP 는 무조건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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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wer900 작성시간 04.10.24 비디오 게임 - 국전 / MD,CDP.. - 남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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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활농구인 작성시간 04.10.24 얼마까지 보고 오셨어요? <--- 대표적으로 넘어가선 안될 질문.. 얼마까지 내줄수 있느냐? 그 값까진 다 받아 먹겠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