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0. 작성자붕날라퍽차뿌| 작성시간12.11.16| 조회수1305|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붕날라퍽차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6 군대에서 이거 사수이셨던분 계십니까? 제가 이거 군생활내내 들고 다녔습니다. ㅡㅡ;; 남들 행군할때 k2들고 다녔지만 저는 저거 군장위에올려놓고 행군했습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계바늘 작성시간12.11.17 ㅋㅋㅋ 저도 m60사수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행군할때죽음인데 나중엔 부사루한테 넘김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CARTER 작성시간12.11.16 맞후임이 위병소 근무 나가서 육공 트럭을 보고 위병소 전방에 M60 입니다!! 라고 보고를 해서 왕창 깨졌던 기억이 나네요 ㄷㄷ "야이 미친X아 위병소 전방에 기관총이 갑자기 왜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붕날라퍽차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7 대부분 m60은 고지를 점령해서 엄호를 해야하는 임무 때문에 이 지랄 맞고 무거운놈 들쳐매고 산 엄청 탔었습니다.ㅠ.ㅠ 유일한 낙은 사격연습하러 갔을때 연사로 갈기는 것 이었습니다^^ ㅋ 그지같은 바클리등치의 중대장 오기전까지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계바늘 작성시간12.11.17 저흰 동원사단이라서 물자추진해야했는데 소총수들 다 총메고 물자나를때 그늘아래 호에 짱밖혀서 경계취침했죠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1바클리 작성시간12.11.17 저 M60사수요 ㅎㅎ 전 95년 군번인데 저희때는 k3가 나오기 전이었죠. 10.432kg 아마 죽을때까지 안 잊어먹을거 같아요.. 훈련때마다 들고다니느라, 분해조립할때마다 고참들한테 쳐맞느라..정말 지긋지긋했던 기억이었조.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풀림 작성시간12.11.17 mg50 쓰신 분은 안계시나 ㅋㅋ 5분대기할 때 몇 번 들어봤네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imothy 작성시간12.11.17 아...토나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낌이좋아 작성시간12.11.17 m60의 진정한 진가는 대대전술훈련때 군장+m60에 산을 오지게 뛰어다니는 맛이죠...기동타격대라 한시간 반동안 메고 뛰어다녔더니 하늘이 노랗다를 세삼 실감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1바클리 작성시간12.11.17 한가지 잊을 수 없는 훈련은 M60들고 방독면쓰고 행군했던 훈련이요.. 단 2시간 행군이었지만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 love YUNAzzang 작성시간12.11.17 아 옛추억이 새록새록ㅋㅋ 행군때 동기꺼 M60 대신들어주느라 두개들쳐매고 가는데 죽는줄알았습니다 미친놈들 예비총열에 삼각대도 들고가라고 하더라구요 어찌어찌 완주는 했습니다만 발에 물집이 장난아니게 생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