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유 후보측은 자신이 강점을 갖는 여론조사 경선에서 조사방식을 일부 양보했다. 유 후보측은 당초 '김진표 유시민, 두 후보 중에 누가 경기지사 후보로 좋은가'라는 식의 후보 적합도를 묻자고 주장했으나, 김문수 현 지사(한나라당 )와 1대1 가상대결에서의 경쟁력을 물어야 한다는 김 후보측 요구를 수용했다. ------- 됐죠???
답댓글작성자Eric Gordo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22
됐죠?? 라뇨? 제 글은 유시민측에서 가상대결을 제시한거냐 안했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이미 가상대결 합의를 본 선례가 있다는걸 얘기하는거뿐이죠. 그래서 안철수측에서 제시한 롤이 완전 터무니 없는건 아닐수도 있다는거죠.
답댓글작성자초극작성시간12.11.22
그런데 이때 비스게에서 단 한분이라도 가상대결 이의 제기 하신분 계셨나요? 궁금하네요. 그당시 비스게분들은 유시민 지지하셨던걸로 아는데요 ---- 유시민 때 왜 가상대결 비난하지 않았냐? 너희는 편협하다 이게 님의 주장이잖아요. 어제부터 그랬으면서 무슨 합의를 본 선례가 있다는 걸 얘기한 것 뿐이에요? 사람이 좀 솔직해 지세요.
답댓글작성자초극작성시간12.11.22
Eric Gordon / 님이 말하는 친노들은 당연히 가상대결 반대해야죠. 유시민 때도 반대한 건데 말이죠. 이거 너무 일관성 있는 건데 뭘 제가 잘못 보았습니다에요?? 그리고 감정적으로 대치하고 싶은거 다 알아요. 뭘 아니에요. 끝까지 솔직하지 못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