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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맘에 드는 처자가 계속 통화중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작성자이만사마| 작성시간12.11.22| 조회수102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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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L]likeKB 작성시간12.11.22 이만사마가 이런걸 ..
  • 답댓글 작성자 이만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2 닉넴을 바꿔야 할까봐요...ㅜㅜ
  • 작성자 gods 작성시간12.11.22 ... 길거리에서 맘에 들어한 적이 없네요 ㅠㅠㅠ 서로서로....
  • 작성자 Kerry Kittles 작성시간12.11.22 저같으면 쪽지에 전화번호라도 적어서 줬을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하다가 돌아오신거보다는 이게 나을 것 같지만 역시나 저도 ASKY....ㅠㅠ
  • 작성자 Real Iverson 3 작성시간12.11.22 조금 지켜보시다가... 바로 옆에 가서... (조금은 예의 없게 보일 수 있지만.. ;;)
    (통화하는척 하며... 약간 큰소리로.. 그녀가 들리게...) 어?! 있자나.. 옆에 진짜 아름다운(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어..?! 머라고?? 응.. 응.. 아!! 아랐어!!! 하면... 무조건 100% 여성분이 쳐다 봅니다...
    그러면.. 웃으면서.. 쑥스러워 하면서... 아까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 너무 제 스타일(느낌이 좋으셔셔..)이라 친구하고 싶어서..
    실례인 줄 알면서 이렇게 ~~~~ 불라불라불라~~~ <여기서부터는 님께서 알아서.. 단, 절대 선수처럼 하지는 마세요!! ^^;;>
  • 작성자 Heat.R34 작성시간12.11.22 닉넴교체요망~~
  • 답댓글 작성자 이만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2 ㅠㅠ
  • 작성자 흑비 작성시간12.11.22 근데 여자분입장에서도 전화통화하는데 계속 쳐다보면 섬뜩하겠죠 ㅎ
  • 작성자 ★지네딘조단★ 작성시간12.11.22 쪽지로 죄송한데 통화좀 미뤄주실수 있으세요? 최대한 착한표졍이여야겟죠.. 눈빛에서 이ㅅㄲ 모야 싶은 눈빛 느껴지면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착하게 빠져야죠.. 잡아주길 바라는 마지막 공격.. ㅋㅋ
  • 작성자 interceptor #.23 작성시간12.11.22 저라면 그냥 기다립니다. 그래야 통화 끝나고 자연스레 말 걸거 같습니다. 저기요~ 제가 통화 끝날 때 까지 기다린다고 약속까지 펑크냈거든요. 일부러 오래 하신거죠?? 하면서..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지네딘조단★ 작성시간12.11.22 마냥기다리면 존내 무서워할겁니다 빨리 이사람이 왜이러나 그 불안감을 없애주는것이 젤 급선무입니다....님때문에 약속펑크냇다는 말을 할 기회조차 못얻을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 interceptor #.23 작성시간12.11.23 불안감?? 아마 없을 겁니다. 길에서 헌팅하고 싶을 정도의 미인이면 자신도 그런게 처음은 아닐겁니다. 자기도 당연히 자기 이뻐서 그런거 알거구요. 오히려 당연한듯이 접근하는게 어라 이놈봐라?? 한다는거죠. 피차 선수끼리 시간끌지말고 얼른 에프터 잡죠?? 이런 맥락이죠^^
  • 답댓글 작성자 SplendorCuz 작성시간12.11.23 눈치챘지만 상대방이 맘에 안들어서...ㅠㅠ
  • 답댓글 작성자 이궈달라 작성시간12.11.23 30분 넘게 기다리는 남자면 남자인 제가봐도 너무 무서운데요ㄷㄷ
  • 작성자 붕날라퍽차뿌 작성시간12.11.23 저도 그냥 기다립니다. 그러나 일부러 오래하신거죠? 라는 맨트는 첫 작업에 안어울리는...ㅡㅡ;;;; 약속펑크도 상당한 무리수...... 조단님처럼 불안감 없애는게 최우선 입니다.
    생면부지한 사람에게 친밀감을 최대한 주는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헌팅에서는요.
  • 답댓글 작성자 이만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3 '친밀감'...그걸 몰랐네요. 어제 모자 눌러 쓰고 있어서 무섭게 보여서 거부감이 든듯.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이키까지만 작성시간12.11.23 일부러 오래 통화하는 것일 수도...? 근데 저는 낯선 사람에게 말거는 것은 상상도 못하겠네요.
  • 작성자 경기종료 작성시간12.11.23 통화 중이었던 건 아니지만.. 제 친구는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처음 본 여자가 맘에 들어서 "비도 오는데 어디가서 소주나 한잔 하실래요?" 라고 ... 8년 사귀고 2년전에 결혼했습니다. 될 놈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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