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안철수, 문재인 새로운 여론조사 방식 제안 거절 ㅡ..ㅡ

작성자데이먼스터드마이어| 작성시간12.11.22| 조회수1617| 댓글 5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No1바클리 작성시간12.11.22 무슨 인내심 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리 없겠지만 안철수로 단일화해도 투표 못합니다. 처음으로 투표 포기해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 작성자 BukaZuka 작성시간12.11.22 정몽준이 대인배였네요.
  • 작성자 lino 작성시간12.11.22 아 진짜 짜증날라하네....
  • 작성자 Ron Harpers 작성시간12.11.22 결국 3자 대결로 가는건가요.......
  • 작성자 Jordan Club 작성시간12.11.22 박근혜 대통령이 슬슬 보인다...마음의 준비를 해두자...
  • 작성자 해군제독 롸빈슨 작성시간12.11.22 11시 20분에 안철수 긴급기자회견 한다네요. 좋은 소식이었으면 좋겠네요. ㅡ_ㅡ
  • 작성자 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12.11.22 안캠의 진짜 문제는 예의인것 같습니다 거절할 수도 있고 이기려고 할수도 있는데 시종일관 고압적인 자세에 상대를 깔보고 뭉개는 태도네요
  • 작성자 슈팅라이크티맥 작성시간12.11.22 "그런데 적합도 조사와 실제대결(가상대결) 조사는 전혀 다른 범주의 조사여서
    두 조사가 충돌하는 결과를 낳았을 때
    누구도 승복할 수 없는 범주의 조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 후보 측도 제기조차 하지 않고 철회한 안이라고 합니다." 안철수쪽의 발표문인데요 문재인 측에서도 철회한 안이라고 하는데 안철수쪽만 욕먹을 일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Ours 작성시간12.11.22 사실 전 가상대결 조사는 지지자들의 양심을 배반하는 필연적으로 역선택을 강조하는 조사인지라 100%든 50%든 반대입니다. 그리고 티맥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적합도와 가상대결을 기계적으로 50%씩 반영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너무나도 많은 말들이 필연적으로 따를 수 없는 조사인지라 반대입니다. 말대로 결과를 승복할 수 없을지도 모르죠. 최악으로 2002년 단일화 경선처럼 오차내 범위의 퍼센트도 인정해서 승자를 가린다는 단서조항류를 만들어야 하는 희대의 병맛 조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Ours 작성시간12.11.22 원론적으론 이렇구요 그래도 의미는 있죠. 문재인 캠프측은 어떻게해서든 일단 단일화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해석할 수 있는거고 상대적으로 안철수 캠프측은 그런 의지가 떨어진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죠. 무엇보다 지금 이 안은 문캠이 아닌 원로와 그외세력들이 타협안을 내놓은거고 그걸 문재인캠프측은 받은거니말이지요. 이런면에서 야권에서는 안철수 쪽에 단일화 할 의지는 있냐는 의미의 비판은 할 수 있는거라고 봅니다.. 근데 전 특정후보의 유불을 떠나서 가상대결 방언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Blockmachine 작성시간12.11.22 문재인이 제시한게 아니고 시민세력 중재안을 수용한 거구요. 안에게 이를 통보한겁니다.

    안은 시민사회안을 거부한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슈팅라이크티맥 작성시간12.11.22 누가 잘했다 못했다를 구분하려는게 아니고... 이 기사에 나온 안철수쪽의 입장을 보면 안철수가 거부햇다고 한 안이 사실 문재인쪽에서도 제기하지 않은 안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오길래 선뜻 이해가 안가서요.
  • 답댓글 작성자 슈팅라이크티맥 작성시간12.11.22 "그래서 문 후보 측도 제기조차 하지 않고 철회한 안이라고 합니다." 이걸 말하는겁니다. 이 기사로만보면 제기조차 하지 않은 안을 가지고 민주당에서 안쪽에서 거부햇다라고 한거 아니냐는거죠..
  • 작성자 Jin - Hyun 작성시간12.11.22 이러면 진짜 안철수는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작전의 핵심 키가 되려고 나왔다고 봐도 할말 없겠네요. 정말....아 이게 뭐하는 짓인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