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오빤 여자 안만나라는 제목에 글이 있는데,
여자들이 남자한테 물어볼때 왜 물어보는 걸까요??
뭐 몰라 둘이 어떤 관계냐에 따라서 다른거겠지만...
둘이 친한 상태라면 그냥 아무 의미 없는 건지, 아니면 뭔가 다른 의미가 있는건지...
제가 지금 좋아하는 여자는,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있는데(적어도 어느정도의 관심이 있다는건 아는 정도...)
종종 둘이 얘기를 하거나, 밥먹거나 할때 저 질문을 하더라구요...
"오빤 여자 안만나? 마음에 드는 여자 없어 학교에?"
"운동도 잘하고 그런데 왜 안만나?"
늘 불안한 것이, 자긴 아니니까 다른 여자한테 가라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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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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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찰스바클리 작성시간 12.11.29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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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rn To Be Great 작성시간 12.11.29 물건사기전에 다른사람들의 리뷰가 보고싶다랑 같은 맥락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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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점수를 따러 가볼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29 무슨 뜻이죠?? 잘이해가 안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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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orn To Be Great 작성시간 12.11.29 보통 품질에비해 싼 물건을 발견하면 바로 사지 않고 '왜이렇게 쌀까, 싼데 왜 사람들이 많이 안살까? 문제가 있나? 가짠가?' 요런식으로 의심이 가기 마련인데, 고런거랑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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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_메시_샤비_인혜 작성시간 12.11.29 애매할 땐 지르는게 상책입니다.과감하게 고백하세요.이제 곧 크리스마스입니다.아무것도 안하고 어중간하게 있다가 기회는 지나갑니다. 저는 겨울,특히 11월달에 고백을 하면 거절당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여자도 당연히 추위 타고 크리스마스 솔로로 보내는 거 진짜 싫어합니다.겨울 고백 성공율이 괜히 높은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