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이던 아버지가 수요일 아침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일년정도 아프셨고 최근 몇 개월은 병상에만 누워계셨는데
멀리 살아서 아버지 임종도 못 지켜봤네요
3일이란 장례시간이 정말 순간처럼 지나고 가족들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장례 치르는 동안에 계속 눈물이 났지만 이제 점점 무뎌질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살아가는 동안 평생 가슴에 담고 살게요 아버지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해요
못난 자식은 정말 후회밖에 남질않네요
꼭 편안한 곳에서 우리 가족을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우리아빠.
일년정도 아프셨고 최근 몇 개월은 병상에만 누워계셨는데
멀리 살아서 아버지 임종도 못 지켜봤네요
3일이란 장례시간이 정말 순간처럼 지나고 가족들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장례 치르는 동안에 계속 눈물이 났지만 이제 점점 무뎌질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살아가는 동안 평생 가슴에 담고 살게요 아버지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해요
못난 자식은 정말 후회밖에 남질않네요
꼭 편안한 곳에서 우리 가족을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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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EP BACK 작성시간 12.12.08 일면식도 없지만 진심으로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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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tta World Peace 작성시간 12.12.0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제작년에 아버지를 보내드렸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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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가방 작성시간 12.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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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윤아빠 작성시간 12.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가족들 잘 보살펴 주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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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으면서 작성시간 12.12.08 감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위로가 안될거라는 알지만....기운내시고 힘내세요!정말 ...힘내세요!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