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uskey작성시간12.12.22
힘내세요~ 그리고 냉정해져요. 가슴은 뜨겁게 하지만 머리는 차갑게. 이번에 48%의 희망을 봤고, 우리보다 더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참고 견디고 헤쳐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최악은 염세주의에 빠지고, 더 앞으로 나갈 힘조차 잃어버리는 겁니다. 힘들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나가봅시다.
작성자Mr.81ㅡKobe작성시간12.12.22
문 후보님도 청와대는 아니지만 국회에서 앞으로 큰 일을 해나가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도 추스리고 2014 지방선거 2016 총선 2017대선에서는 우리 친구, 가족들이 부디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설득 할 수 있게 스스로의 역량을 늘려가야 할듯 싶네요. 물론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