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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듯한 저먼 스플렉스

작성자[Hou]호랭이|작성시간13.01.26|조회수1,670 목록 댓글 12




크리스 벤와와 커트 앵글의 경기는 매번 엄청난 빅매치였죠. 당대 최고의 테크니션이라 평가 받던 두 친구의 대결은 항상 재미있었습니다.


그 결정판이 2003년 로열럼블 경기였는데 제 생애 최고의 매치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막판부터 계속되는 앵클락과 클리플러 크로스페이스의 반복 시전은 긴장감을 극한으로 몰고가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죠.


벤와가 자살했다는 소식에 참 허탈했던 기억도 나는 군요. 그 때 참 많은 레슬러들이 세상을 등진 거 같네요.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등...


밑에 스톤콜드 영상을 보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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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방 | 작성시간 13.01.26 크리스 벤와, 정말 좋아했었는데..
  • 작성자Lamar Odom | 작성시간 13.01.26 앵글은 뭐하나.. 복귀해라ㅠ
  • 작성자#3 The Answer | 작성시간 13.01.26 에디 게레로와 크리스 벤와.. 정말 좋아했었는데.. 특히 벤와가 레슬매니아에서 트리플H를 이기고 처음으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되었을때를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벤와의 가족과 본인에 대한 마지막 행동은 절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레슬러로서의 그가 너무나도 보고 싶네요.
    에디 게레로와 크리스 벤와의 죽음.. 그리고 제프 하디의 이탈이 레슬링에서 관심을 잃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urry.No30 | 작성시간 13.01.26 22222222222222 에디게레로와 벤와가 RAW와 스맥다운 챔피언일때가 가장 멋졌던것 같아요. 언더테이커, 더 락, 스톤콜드등은 너무 슈퍼스타라 전 벤와나 게레로같은 약간 언더독의 선수가 챔피언 되는게 너무 좋았었던.... 실력이나 카리스마도 대단했구요 ㅜㅜ
  • 작성자ASyou | 작성시간 13.01.27 에디게레로 젤 조아했는데ㅠ 요세는 진짜 경기가 아니라 연극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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