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한국식 발음 때문에 국내 진출을 미뤘던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Boggi Milano가 '보기 밀라노'라는 브랜드로 국내에 진출했다.
실제로 'BOGGI'는 브랜드 창립자의 이름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 동안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현지 명칭이 국내에서 그대로 사용될 경우 청소년 유해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성가족부의 제재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여가부는 청소년에게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체상의 유해한 그림이나 글, 영상 등을 심의한다"며 "외국 상표명 자체의 의미에는 이상이 없지만 여성들에게 다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단어라면 의견 제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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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과 같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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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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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계의카리스마 작성시간 13.04.11 차라리보기가난듯ㅋㅋㅋ막상누구앞에서이름말할때진짜뻘쭘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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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4 Kobe Bryant 작성시간 13.04.11 이게 더 이상한데요 -_- 보찌라고 하는게 그나마 더 자연스러워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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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bovetherim 작성시간 13.04.11 보지를 보지라 부르지 못하고...보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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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money 작성시간 13.04.11 실망이다..차라리 구찌처럼 보찌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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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yaon 작성시간 13.04.11 보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