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성이겠죠?
상황을 설명하자면....
얼마전 싸이로 초등동창을 찾았거든요.(여자동창)
아~ 한 3-4달 됐군요.
근데 결정적으로 저를 기억 못합니다.이런 경우가 태반이지요.ㅡㅡ;;
저야 뭐 중3때까지 초딩졸업앨범을 만화책 보듯이 했으니 대부분의 아이들은 다 기억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절 기억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그래도 전 그 당시의 담임선생님,반장,부반장,반에서 튀었던 아이등등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기억을 되살려줬죠.
그리고선 며칠 있다가 통화를 했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무난히 얘기를 하고 마쳤죠.
그 후로는 계속 싸이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그 애는 지금 싸이를 접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부터.....
정확하 엊그저께 그 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공통주제가 없어지면서 분위기가 싸해지더군요.
그 애의 말투도 왠지 모르게 퉁명스럽게 들리고.....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전 순간 '너 뭐 안좋은일 있니? 목소리가 왜 그래?'하면서 나름대로 위기를 넘기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나선 '언제 한번 보자'면서 '잘 지내라'고 하고 끊긴 끊었는데 영 아닌것 같아서요.
여러분들중에서 분명 저와 같은 사이로 지내시는 친구분이 있으실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런 상황에서의 대처법이 궁금하군요.
어떤 애드립으로 가야 될까요??
상황을 설명하자면....
얼마전 싸이로 초등동창을 찾았거든요.(여자동창)
아~ 한 3-4달 됐군요.
근데 결정적으로 저를 기억 못합니다.이런 경우가 태반이지요.ㅡㅡ;;
저야 뭐 중3때까지 초딩졸업앨범을 만화책 보듯이 했으니 대부분의 아이들은 다 기억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절 기억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그래도 전 그 당시의 담임선생님,반장,부반장,반에서 튀었던 아이등등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기억을 되살려줬죠.
그리고선 며칠 있다가 통화를 했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무난히 얘기를 하고 마쳤죠.
그 후로는 계속 싸이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그 애는 지금 싸이를 접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부터.....
정확하 엊그저께 그 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공통주제가 없어지면서 분위기가 싸해지더군요.
그 애의 말투도 왠지 모르게 퉁명스럽게 들리고.....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전 순간 '너 뭐 안좋은일 있니? 목소리가 왜 그래?'하면서 나름대로 위기를 넘기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나선 '언제 한번 보자'면서 '잘 지내라'고 하고 끊긴 끊었는데 영 아닌것 같아서요.
여러분들중에서 분명 저와 같은 사이로 지내시는 친구분이 있으실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런 상황에서의 대처법이 궁금하군요.
어떤 애드립으로 가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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