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역사상 가장 섹시한 오프닝 (79년 인기드라마 '水中花 '주제가 마쓰자카 케이코(재일교포2세)-愛の水中花 )
작성자배드보이스 작성시간13.05.12 조회수2020 댓글 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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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nyK 작성시간13.05.12 그런데 와다 아키코(和田あき子)처럼 본인이 밝히거나 확실한 증거 자료(예를 들면 김별명이 보증하는 니시오카 츠요시...)가 없는 한 재일동포로 단정하기는 힘듭니다.(정작 본인들도 별로 원치 않습니다. 일본판 Don't Ask, Don't Tell 같은...) 위에 예로 드신 야마구치 모모에가 '아버지가 한국인이다'가 정설처럼 받아들여지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입으로 한 번도 인정한 적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와 달리 마츠자카 케이코는 아버지가 재일교포인 걸로 확실히 밝혀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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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배드보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2 지금은 일본내 한국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동안 재일동포들이 일본내에서 차별을 많이당했던 과거도 있고 한국에선 반쪽바리라고 한국인 취급을 해주지도 않으니 원치않는 경우가 많겠죠 60~70년대 재일교포 야구선수들을 우리실업야구로 스카웃됐을때 그선수들이 되리어 반쪽바리라고 차별당한점도 있겠고요 '리틀 마쓰이' 마쓰이 카즈오만 해도 재일교포라는 소문만 무성하다가 08년 할아버지가 화재로 사망하고 재일교포라는 사실로 밝혀지자 우익성향 네티즌, 단체에서 한국으로 꺼지라고 난리도 아니었죠 다행히 재일한국인이면 어떠냐고 감싸는 사람들도 있어서 불상사는 없었지만 재일교포들 생각하면 안타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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