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농구_좋아하자 작성시간13.05.19 류수영이 대박이네요. 류수영 열심히 하면서 긍정적인 모습. 실제로 군대에서 저런 사람이 있으면 같이 생활하면 좋죠. 게다가 인터뷰할때 진지하니까 또 웃겨요. 근데 샘은 군대에서 뺑끼치는 이병 모습을 보이니까 지난번 부대에서보다 별로로 보이네요. 근데 저런게 다 군대에서 경험하는거니 재밌습니다. 나중에는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겠죠. 지난번엔 좀 프리한 생활이었다면 이번엔 개인 침대라도 눕지 못하게 하고. 미르 각잡고 조는 모습보면서 안스럽기도 했고요ㅋ민율이는 일회성으로 끝날지 아님 민국이가 한살먹으면서 자연스래 바통을 넘겨줄지.. 확실히 11살 탁수가 그틈에 끼여있으니 청년으로 느껴지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