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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eiD25 작성시간13.05.25 제가 도봉구에 오래 살았습니다. 창동역이 교통이 좋은 편이라 도봉구에서는 확실히 다른 곳보다 비싸죠. 창동역이 지하철 1, 4호선이 만나고, 동부간선도로 타기 좋아서요. 확실히 서울 다른 지역에 비해서 도봉구가 전체적으로 싼 편이예요. 20평대 전세 매물도 꽤 많습니다. 요새는 부동산 경기가 죽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요. 집 값이 싸다 보니까 젊은 부부들도 많이 편이고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에 지은 아파트가 많고, 쌍문동이나 방학역 근처에는 2000년대 들어서 지은 아파트도 꽤 있어요. 방학역 앞에는 좀 레미안 같은 비싼 브랜드 아파트가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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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mac First step 작성시간13.05.26 상계주공에 살고 있는데 반갑네요. 전 24년 정도 살았네요. 이 동네가 그리 회자되는 동네가 아닌데...허허.
노원역주변은 주공아파트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여긴 지하주차장이 없고, 10번 출구쪽에 동양아파트나 그 뒤쪽에 있는 현대아파트가 지하주차장이 있던걸로 기억납니다. 현대아파트가 한 십여년정도 되었고 동양아파트는 십년이 이제 될락말락 할거에요.
그리고 좀 떨어지면 순복음교회뒤쪽에 중앙하이츠정도가 지하주차장 있겠네요. 여기도 십년은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