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덕후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만화 '컴뱃 바이블' 입니다.
미 육군 야전교범을 토대로 여러 군사서적을 참조하여 그렸는데,
저자는 일본 자위대 장교 이기도 하죠.
이 만화를 보면서 왜 우리는 이렇게 재밌게 교육을 묘사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 1권은 절판이라 시중에 구하기 힘들고, 2권,3권은 아직 파는거 같더군요.
1~2권은 주로 군대 관련 얘기지만, 3권은 보디가드,SWAT팀 같은 특수부대의 테러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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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밀군 작성시간 13.05.30 취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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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바운드 왕 로드맨 작성시간 13.05.30 이대영님이 알차게 준비하셨던 책중 하나죠...취미가... 늦게 나오면 근처 책방에 죄다 전화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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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llywood visitor 작성시간 13.05.30 밀덕이었던 저도 중학교때 구입해서탐독했던기억이 나네요 ㅋㅋ 부모님이 육사보내야되는거아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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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lando #1 작성시간 13.05.30 저 군에 있을 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1, 2권 밖에 없었는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