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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을 보면서 의아했던 떡밥 씬 (스포주의 보신분만)

작성자Rookie rubio|작성시간13.06.07|조회수4,318 목록 댓글 4

 

 

훈련소에서 상위 10인을 선정하는 컷인데요 4번째 주근깨난 녀석 이름이 기억이 안나느데 땀을 흘리고 있군요. 장(?)은 누군가 눈치를 보고 있구요

 

별거 아니라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진격의거인은 원채 떡밥이 많아서

 

이때부터 키 큰 주근깨는 애니 베르톨트 라이너가 거인이란걸 대충 눈치 챈거같습니다. 장도 뭔가 낌새를 느낀거같은 눈치..?

 

 

5년전 초대형거인을 보고 2번째 만남 컷입니다.

알렌이 초대형 거인 뒷덜미를 베었는데 그때 다시 인간화가 되어 놓친거같습니다.

근데 성밖 발자국을 보면 발자국이 3개가 찍혀있습니다.

무릎앉아 라도 했던것인가-_-

 

 

 

진격의거인 만화책으로 끝까지 보신분은 성 벽에 관한 비밀을 알고계실겁니다.

 

문만은 견고하지 않은데 문쪽 지형 문양이 좀 특이한거같긴 합니다. 마법진같은?

 

 

이친구들 거인때문에 잠을 설쳤는지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유독 다크서클이 심해서 찍어봤습니다.

 

뭔가 미심적네요

 

 

어렸을때 회상씬에서 성벽 밖을 탐험하자며 책을 보여주며 이것이 바깥세상이다 라고 알려주는 아르민

 

이때 이런책을 갖고다니면 헌병대한테 잡혀간다고 하는거보니까 내부에선 외부와의 소통을 철저히 차단하는거같습니다.

 

성밖에 다른 인류와 무엇인가가 있을거같긴 합니다.

 

유미르와 크리스타인데

 

빡빡이 훈련생은 유미르를 년이라고 부르는데..

 

대뜸 유미르는 크리스타에게 결혼을 하자고 합니다... 여자들끼리 흔히 하는 농담인데 제가 너무 진지진지 열매를 먹은걸까요?

 

유미르는 성별이 모호합니다.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끝까지 보신분은 대충 감이 올듯...)

 

상회의 보스라며 뭐 엄청난 귀중한 물건인듯합니다.

 

아마 바깥세상의 소금인거같긴 한데 상위층은 몰래몰래 바깥(?) 세계를 왕래하는사람이 조사병단외에 좀 있는듯해보이죠?

 

미카사가 어머니 죽을때를 회상하는 씬인데요

 

뭔가 이상하죠.. 미카사는 동양인이라고 나오는데

 

회상씬에서는 머리가 금발로 나오네요..

 

요건 그냥 찍어봤는데

 

아르민이란 친구가 그 한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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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게에 진격의거인 떡밥 씬을 틈틈히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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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v5 | 작성시간 13.06.07 첫번째컷은 성적순대로 서있죠. 그래서 쟝이 앨런에게 밀린걸 억울해하며 쳐다본다고 생각했고 다시봐도 이전까지의 모습에서 쟝이 라이너와 친구를 거인으로 파악하진 못했을거라고 봐요. 아 그나저나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 어떻게 기다리죠ㅜㅜ
  • 작성자무한의 주인 | 작성시간 13.06.07 주근깨는 마르코죠 원하던 헌병단이 되어서 기분이 고양되어서 땀을 흘리고 있고 쟝은 엘렌을 의식해서 째려보는거죠
    그리고 미카사 회상장면이라고 캡쳐하신 장면은 회상장면이 아니라 미카사가 거인을 죽이고 구해준 모녀에게 감정이입하는 장면이죠
    아르민의 대사를 보면 조사병단외에도 벽바깥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는듯
  • 작성자Josh Smith | 작성시간 13.06.07 년 이란 건 그냥 거친 말투로 부르니까 그렇게 번역한 거 같은데 그냥 온나 온나 이러지 않나요? 여자인 듯; 거인이라는 소문도 있던데
  • 작성자리바짱 벤!! | 작성시간 13.06.07 문쪽 지형은 마리아 함락후 발달한 전술의 일종으로 거인의 침입후 쉽게 진입하지 못하게 하고 방어하기 쉽도록 구멍판 거죠~무슨 마법진의 일종이었다면,이미 사용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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