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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니 차를 비오는날 타는 사람도 있나요?...

작성자imAregend|작성시간13.08.20|조회수2,712 목록 댓글 29

 

 

50초 ㅎ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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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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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Lamar Odom | 작성시간 13.08.21 썬루프 없는차네요.
  • 작성자abracadabra2 | 작성시간 13.08.21 전 현,기차가 차 제대로만들던지..아니..그정도는 바라지도 않고요...외국과 같은품질및 써비스마인드로 돌아온다면 다시탈 용의가 있습니다..지금은 절때안탑니다...
  • 작성자10cm 점프 | 작성시간 13.08.21 근데 갑자기 요즘 현기차종에서 누수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차종에서 그랬으면 잘못만들었나보다 하고 이해라도 할텐데 갑자기 많은 차종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니 정말 이해가 어렵군요.
    결국 누수방지 공정에서 원가절감 등의 이유로 무언가 변경을 했다는건데, 이 회사는 신뢰성 테스트 같은건 안하나요? 10년된 차도 아니고 신차에서 저렇게 누수가 발생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Lamar Odom | 작성시간 13.08.21 차량 설계에서부터 잘못된 겁니다. 선루프 장착유무에 상관없이 누수가 되는 차는 루프의 고무몰딩 들어가는 부분에서 잘못된거에요. 분명 차량 출고전에 품질검사하는 부서가 있어요. 부서만 있고 일하는 사람은 없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10cm 점프 | 작성시간 13.08.21 그니까 제가 궁금한게 두가지죠
    1. 지금까지 최소한 누수관련해서는 문제없던 차량들이 갑자기 누수가 생겼다 -> 그러니까 설계든 원가절감이든 최근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는 말인데 그게 어떤 것인지.. 전차종 전부 적용되는 설계인지.
    2. 품질검사하는 부서는 대체 뭐하는지 -> 대개의 제조회사에서는 품질부서 나름대로의 spec 이 있어요. 설계부서와는 상관없죠. 그 spec을 만족시켜야 제품 출하를 하는거죠. 품질부서를 거친 제품들에서 문제가 생기면 품질부서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대개 품질부서의 spec은 깐깐한 편입니다. 그런데 저런 기본적인 spec 하나 없는 품질부서는 있으나마나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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