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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비애..구조조정에 대하여

작성자Eluphant| 작성시간13.08.27| 조회수135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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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hoska 작성시간13.08.27 실례지만 10대 대기업에 들어가는 회사에 계신지요? 흠...제 주변 인맥이 좁긴 하지만 구조조정이 말씀하신 것처럼 크다는 데는 못들어봤는데 심각한가 보네요. 우선 31살 3년차를 내치는 데는 없거니와 31살이면 솔직히 공채도 더 볼 수 있는 나이이니까 맘 편하게 잡수시고, 고민한다해도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는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Eluphan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7 10대 대기업은 아닙니다..^^;; 대기업 계열사 중의 하나죠..
  • 작성자 DeeKeiy 작성시간13.08.27 저는 직장에서 직제를 삭제 했네요. 안짤리고 버티고는 있지만 항상 고용불안. 물론 안짤린다는건 알지만 입지가 줄어든만큼 스트레스가 크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u@heaven 작성시간13.08.27 회사에서
    회사는 직원들것이라고 이야기는 안하더라구요
  • 작성자 ▶◀Venenoso 작성시간13.08.27 최종결정은 경영진이하고 책임은 직원이 지고...
    소통을 외치면서 쓴소리하면 인사상 불이익...
  • 작성자 레인맨 작성시간13.08.27 대기업중의 STX, (구)현대, 동부의 일부계열사 이들보다는 사정이 낫지만 한진,두산 쪽, 그리고 모든 회사 건설쪽은 다 힘든걸로 알고있습니다. 제철 쪽도ㅜㅜ. 가끔은 정규직이란게 도대체 먼 매리트가 있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망할놈의 고용불안.
  • 작성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작성시간13.08.27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자기개발은 꾸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결코 내편이 아니거든요.
  • 작성자 터뷸런스 작성시간13.08.27 혹시 금호?? ^^;
  • 작성자 너나보다빨라..아이버슨 작성시간13.08.27 10대 대기업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노조가 있는 작업자들은 상관 없지만, 노조가 없는 기술 사무직은 10대 대기업이라고 해서 별반 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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