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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경기나 큰시험에서의 평점심.

작성자울산남자| 작성시간13.10.09| 조회수260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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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13.10.09 타고나는게 크고,
    조던이했던말처럼
    두려움은환상이다..라는말처럼
    맞닥뜨리고극복해내야죠
    참고로..
    제친구는농구할때는코비인데
    여자만날때는말더듬이,다한증,홍조가 한번에 오더군요ㅋ
  • 작성자 T-mac6 작성시간13.10.09 박찬호 선수가 엠비씨 스페셜인가 방송에서 말해준건데, 예상되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큰효과를 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저도 재수때 수능에서 많은 도움 봤었던것같습니다
  • 작성자 으른아이버슨 작성시간13.10.09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글이네요
  • 작성자 고기지 작성시간13.10.09 정 말 타고나는것 같아요 ㄷ ㄷ
  • 작성자 하이야하 작성시간13.10.09 저같은 소심쟁이들은 아무리 마인드컨트롤 해봤자. 안되더라구요
  • 작성자 vs KG 작성시간13.10.09 일단, 준비가 되면... 이 관건이죠. 보통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황하는 거죠. 저도 긴장 많이 합니다. 완벽히 준비하면, 평타는 치더군요.
  • 작성자 메씨보꾸 작성시간13.10.09 자신의 실력 내지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데서부터가 시작인 거 같습니다. 나머지는 윗분들 말씀대로 마음먹으면 되는 것 같구요.
  • 작성자 미미쿨 작성시간13.10.09 저의 경우 연습만이 살길이더라구요.
    중요한 회의가 있으면 회의 몇일 전부터 혼자서 실제 발표하듯이 해보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옆에 다른 동료들 앉혀놓고 발표도 해보고 하면서 최대한 회의와 비슷한 상황을 연출해보려고 노력하는거죠.
    그리고 회의 때 항상 중요한 것이 질문이 들어올때 긴장하지 않고 제대로 답할 수 있나인데, 저도 예전에는 발표하다가 누가 질문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면서 질문에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회의 하기전에 제가 준비한 사항에 대해 의문점을 가질 수 있을만한 사항들을 질문거리로 만들어서 제 자신에게 질문해보고 스스로 답하고 하는 과정을 겪다보니 잘되더군요.
  • 작성자 LEGEND DUNCAN 작성시간13.10.09 연습이 답입니다.
  • 작성자 거상와데 작성시간13.10.09 연습 또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imAregend 작성시간13.10.09 타고나는것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결승에 많이 올라가보면 실력이 쭉쭉 늡니다.
    동아리농구 대회에 나가시는 분들 아마 동감하실듯...
    많이 이겨본놈이 또 이긴다고............. 이말 정말 맞는말입니다.
    많이 해본놈이 잘합니다.
    태권도도 도대회넘어서 전국으로 넘어가면 압박감이 차원이 다른데요.
    확실히 전 대회에 입상자들은 처음 뛴 선수들보다 편하게 뜁니다.
  • 작성자 SerApH 작성시간13.10.09 저 같은 경우는 그러한 상황에서 극복하는 것 중 첫번째는 엄청난 연습과 마인드 컨트롤 이미지 트레이닝이고, 두번째는 모를 때 입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자신감이 있냐? 긴장 안되냐? 뭐 이런 소리를 들을 때 저는 그 상황을 모르고 무식하게 덤빈적이었습니다.ㅋㅋ
  • 작성자 Livio Jean-Charles 작성시간13.10.09 저는 오히려 그런 상황을 즐깁니다. 극한의 상황에 다다랐을때 제가 남보다 뛰어나다는걸 알고있고 그만큼 자신있다고 늘생각해서 그런거 같아요. 농구뿐만이 아니라 면접/발표등등 생활속 모든상황에서 적용이 되더라구요.
  • 작성자 깨진유리창법칙 작성시간13.10.09 시작 전 약간의 긴장감 혹은 설렘이 있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런 부담감 없이 평소 보다 더 잘하게 되더군요~그냥 마인드 컨트롤 하 듯 잘 할수 있다는 자기암시가 중요한 듯 합니다~
  • 작성자 광속스텝 작성시간13.10.09 발표나 대회랑 시험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시험은 사람들 시선이 집중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것은 저는 시험치는 체질이더군요. 수능도 그랬고 국가고시도 공부할때는 나름 스트레스 많이 받고 보는 옆사람들도 힘들게 했던것 같은데, 막상 고사장가서는 웃으면서 아무 긴장감이 들지 않게 쳤던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13.10.09 가장 중요한건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난 준비한 사람이다라는게 각인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랭크 맥콤 작성시간13.10.09 2222 엄청난 준비가 뒷받침 되면 아까워서 혹은 열받아서 라도 신나게 다 털어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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