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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imAregend 작성시간13.10.14 테이핑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멀쩡해도 테이핑을 하게되면 허리나 다리에 무리가 가지않고 힘쓰는 동작을 할때 무리가 가지 않으니 힘을 더 쓸수 있죠.
단순히 허리가 안좋아서 테이핑을 한다고 장담을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디스크를 한번 있었던 사람은 해두는게 좋습니다. 허리쪽은 특히 재발되는 정말 골치 아픕니다.
그리고 몸은 김종국 이상으로 좋아보이는데 허리디스크 가지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저의 의견은 충분히 저정도 몸은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하체와 허리쪽은 정적인운동에 시간을 더 빼았겨서 운동에 미치지 않은 사람아니면 유지가 힘듭니다만.... 김종국정도에 운동에 미친사람은 가능하다 -
답댓글 작성자 초극 작성시간13.10.14 http://spine_doctor.blog.me/10096809412 실제 진료를 해보면 운동선수들의 경우는 보통 일반인보다 퇴행의 정도가 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척추 주변 근육 등은 튼튼해져 통증 없이 잘 지낼 수도 있지만 디스크나 뼈를 보면 퇴행이 많이
되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처럼 모든 것이 중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의 경우도 부족해도 문제이지만 과해도 역시 문제가 됩니다.
운동선수들은 과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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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핵심은 딱 이겁니다. 과연 김종국 수준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 강도가 과연 허리 디스크에 좋을 수 있는지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초극 작성시간13.10.14 저는 댓글 초반에도 밝혔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칭과 운동이 분명 허리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건 이겁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현재 김종국의 허리가 심각한 상태에서, 허리를 좋게 하기 위해 저런 근육을 생성 또는 유지 하는 중량 운동이 가능함과 동시에 설사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과연 디스크 개선에 효과적이냐입니다. 수술도 하고 적당한 근력 운동을 통해서 디스크가 효과적으로 개선 된 다음, 운동의 강도를 높여 지금의 몸 수준을 만들고 유지한다고 하면 이건 충분히 이해 될 얘기죠.